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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을 2개를 덧대다 보니 조금 답답하지 않을까(두께 부분) 싶었는데,
다른 분이 쓴 상품평을 보니 그렇게 답답하지 않다고 해서, 그래도 조심스럽게 소량의 제품을 구입했는데,.... 음.... 답답하네요.... 기존의 제품에 비해 조금 답답하고, 두께가 있다보니 통풍이 안되어서 인지 별로라는 생각이 드네요.... 글구 일단 한 번 빨아서 사용을 했는데, 음... 것도 조금 문제네요. 몸에 닿는 부분이(날개패드) 조금 줄은 듯 해요... 위아래 도트를 맞춰서 꼭 끼우니, 윗부분(몸에 닿는 날개패드 부분)이 약간 떠요. 아랫부분과 맞추다 보니... 조금 줄은 듯 해요.... 20% 아쉽네요.... 그래도 착용을 해 보니 생각처럼 그렇게 까지 불편하진 않은데... 물론 두께가 두겹이다 보니 답답하긴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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