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카테고리
저는 자운영패드를 한 3년반정도 썼네요.
그니까, 아프고, 냄새도 나고, 그날마다 고생한 것 때문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엄마가 말한 예전에는 기저귀를 썼다. 녜, 그래서 저도..ㅎㅎㅎ 기저귀를 써보자 하다가 알게된 것이 자운영패드입니다. 지금은 느낌도 훨씬 좋은 상품이 많이 나왔구요. 지금은 자운영 매니아가 되어서 여기저기 소문내고 다닙니다. 모든 분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냄새 안나고, 뽀송하고, 가렵지 않습니다. 세탁도 계속 해보시면 별루 힘들꺼도 없구요, 모든 분들이 우려하는 부분이지만, 한번쓰고 버리는 그런 생활에 너무 젖어있어서 그렇지, 정말 속옷 세탁하는거랑 같습니다. 내몸을 위해서 한달에 한번 모아서 세탁하는건데.. 조금 생각을 바꾸면 되더라구요.. 정말 좋아요.써보심 아셔요.. 저는 완전 자운영 홍보회원 같네요..ㅎㅎ 감사합니다. |
| |||||||||||||
|
|||||||||||||
|
| 오늘본상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