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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한후에 바로버리는 일회용이 사용하기 편한건 사실이잖아요.
하지만 잠시 내몸이 편한거보다는 아무래도 자궁건강이 우선이겠죠 사이트를 수없이 방문해가면서 결국 지난달 큰맘먹고 주문하게 되었는데요. 좋은 후기들이 많은 이유를 알것 같습니다. 촉감 : 보송보송한게 하루종일 착용하고 있어도 아래가 따갑지 않습니다. 아무리 말해도 직접 체험해보는게 제일 좋겠죠^^ 냄새 : 아주 안난다고는 못하겠지만 지금까지 맡아왔던 구역질나게 퀴퀴한 냄새는 안납니다. 평소인것처럼 사람들 많은데 걸어다녀도 될만큼이라면 이해가 될런지. 간지러운것 : 안전 좋습니다. 너무 신기했습니다. 그동안 일회용때문에 가려웠다는게 증명이 되었다고 할까요? 더불어 간지럽지 않으니까 내몸이 더디어 안전해졌다는 안도감이 들더군여. 세탁 : 생각보다 쉽습니다. 찬물에다 사용한걸 바로 비누세탁해주면 되는데 티트리 비누 정말 좋았습니다. 비누특유의 향기도 안나고 세정력도 좋았어요. 앞으로 구매할 생각입니다. 외출할때 : 익숙해질려고 저는 첨부터 착용하고 외출했습니다.^^ 바지 뒤태가 그리 도드라져 보이진 않아요. 일회용보다는 조금더 두꺼운데 위생팬티가 조여주니까 꼭 거들입은것 처럼 안정감이 있더군여. 요기까지~~~ 하트 5개 만점 드립니다. 올해 만난 최고의 상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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