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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동료가 자운영을 소개해줘서 벌써 사용한지 반년정도 되었습니다.
호들갑을 떨면서 열심히 홍보하던 동료덕분에 저도 행복한 로즈데이를 보내고 있답니다. 저도 주위에 그 동료처럼 자운영 소개하고 있지만요. 후기가 늦었네요. 최근에 좋아진부분이 있어서 감사도 할겸해서 들렸다가 이벤트가 좋아서 추가로 좀더 주문할려구요. 가려운게 심해서 생리가 끝나고도 누런 분비물이 너무 많았는데 요즘 많이 달라지는게 보여요. 끝나고 몸도 가뿐하고 개운하지만 분비물이 많이 줄어들었어요. 요즘은 팬티라이너를 하지 않아도 되는게.....후기를 올리는 이유들을 알것 같네요. 너무 좋은 상품입니다 세탁후에 삶지 않아도 된다고해서 전화를 했더니 식초보다는 마지막 헹굴때 티트리한방울을 떨어뜨려주면 소독도 되고 질에도 좋다고 해서 그랬는데 그효과도 보는건지,,,암튼 칭찬해주고 싶은 상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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