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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영 패드를 사용한지 3년정도 됐어요.
이번에 새 상품을 사용하고 싶기도 하고, 또 교체할 시기도 된거 같아서, 구매를 했습니다. 사용해보신 분들은 모두들 잘 아실꺼예요. 냄새도 없고, 착용감도 속옷 느낌입니다. 그리고 처음에 세탁이 번거롭게 생각될지도 모르겠지만, 처음 사용할때는 저도 약간 번거로웠어요. 그런데 몇달 사용하고 나니까 이제는 뭐, 달리 불편은 없는거 같아요. 그리고 요 상품..저는 정말 놀랬어요. 팬티에 고정을 시키니까 정말 편하더군요... 두께도 훨씬 얇아졌구요, 한달에 한번씩,1년에 12번 35년정도 ... 좋은거 써야죠. 제몸을 아끼고 사랑하는 만큼. 강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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