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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대후반입니다.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 때문인지..빨간날이 되면.. 아~ 요즘에 특히 민감하면서 아프고, 냄새나고..욱~~~ 또 이 날씨는 가을도 없이 덥고..후~후~~ 사용한지 6개월된 친구가 추천을 해주더라구요. 얼마나 침을 튀기면서 말을 하는지.. 아~ 그래 함 써보자. 주문하면서 긴가~ 민가~ 전화를 해봤어요. 참 친절하게 상담해 주시더라구요.그래서 일단은 마음을 놓고... 자~ 주문키...눌렀죠. 다음다음날 바로 받았어요. 첫인상은 좋았어요. 세탁해서 건조해놓고... 빨간날 집에서 사용했죠. 아~ 좋네?? 아~ 냄새 안나, 아~ 안간기럽네... 저의 반응이 이랬답니다. 지금은 너무 잘 사용하고 있구요... 정말 한번 그냥 바꿔볼까 의구심을 가지고 구매했는데.. 지금은 너무 좋구, 쭉~~ 이제는 내몸에 좋은 것으로... 사용할려구요... 회사에서 사용한것을 집에 가지고 오는것이 쫌 그랬어요. 약간...음... 그니까 그런거 아실꺼예요.여자분들은... 그런데 막상 사용해서 파우치에 넣고 오니까 뭐..괜찮네요. 깔끔하니.. 감사합니다...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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