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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해서 사용하는것때문에 오랫동안 망설이다가 지난여름에 질염이 심해져서 결국 면으로 바꾸게 되었는데요. 벌써 몇달째 사용하고 있는데 이제 아무리 급해도 일회용은 못쓰겠더라구요.
외출할때도 이제 갖고 다니게 되었어요(냄새 안납니다) 중간에 일회용을 사용하니까 다시 가려워지고, 어찌나 답답한지.. 면이라서 통풍도 잘되고 일회용을 조금만 사용해도 몸이 반응을 예민하게 하더라구요. 세탁은 사실 큰문제가 되는건 아니더군요. 비누칠해서 두는게 제일 정확하게 얼룩이 지워지는 방법이더군요. 그렇게 해보니까 편하고 간단하구요. 면으로 바꿔보세요. 그날이 확~ 달라진답니다. 추천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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