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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 주문해서 한참을 기다리다 이제야 써보네요.
작은 털이 송송나있어서 피부에 닿는 촉감이 넘 부드러운것 같아요. 불쾌감전혀없이 하루종일 뽀송했습니다. 3일째인데 아직 간지럽지도 않고, 패드닿는곳이 저리듯이 아픈증상도 사라졌어요. 친구가 소개를 해줘서 자운영을 알게 되었는데 이벤트를 해서 30장을 받아서 더 기분이 좋았는데 막상 사용해보니까 깜빡 반하고 말았습니다. 지금보니까 더 좋은 이벤트를 하네요..ㅜ.ㅜ 빨래걱정이 많았는데요. 안내장에 적힌대로 애벌빨래를 하고 비누칠을 한다음에 하룻밤 재워두니까 새것처럼 깨끗해져서 넘 놀랐어요. 나이트가 4장밖에 없어서 빨래해서 건조할때까지 시간이 좀 걸리더라구요. 그래서 3장세트를 더 주문했습니다. 생리하면서 이렇게 편할수도 있구나 싶어서 자운영에 감동 먹었습니다. 강츄,강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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