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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할때마다 가려워서 고민하던중에 친구가 자운영을 소개해주더군요.
친구가 소개해주니까 믿기는 했는데 후기들을 읽어보니까 좋은말만 있어서 의심이 되기도 했는데 이번딸까지 2번 써본후기입니다. 다른말을 덧붙일게 없어요. 우선 가렵지 않아서 살것 같았어요. 하루종일 하고 있어도 찝찝하지 않구요. 인터넷에 물건사고 후기적긴 처음이에요. 생리통도 심한데 그것도 기대를 해봅니다. 마니 파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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