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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해서 다시 사용한다는게 거부감이 생기더라구요
생리통도 너무 심해서 약을 먹지 않으면 안될정도로 아프고... 패드 대는곳이 무지 가려워서 생리하기 전부터 스트레스에 쌓였는데요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자운영을 알게 돼서 사용후기를 찬찬히 읽어보았는데 한번 써볼까 하는 맘이 생기더라구요. 이벤트덕분에 2세트를 받았는데 생리불순이 심해서 2달만에야 첨 써보게 되었어요. 지금까지 4번쯤 써봤는데요 위생팬티와 같이 사용하니까 첨부터 샐염려등은 없고 무엇보다 촉감에 반했답니다. 또 놀라운건 신기하게도 냄새가 나지 않더라구요. 첫사용부터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그리고 세탁하는 문제~ 생각보다는 세탁또한 별 어렵지 않는것 같더라구요, 저녁에 집에가서 애벌세탁한다음에 비누칠을 해놓고 하룻밤 재운다음 다음날 아침에 세탁해주면 깨끗하게 세탁이 되더군요. 얼룩은 하나도 남지를 않았어요. 염색효과인가?ㅋㅋ 암튼 생리통도 이전보다는 좀 덜한것 같구요. 피부 짓무르는거랑 가려운게 없으니까 생리스트레스가 거의 없어졌어요. 회사동료들이 뭐냐고 자꾸 묻길래 살짝 이야기해주고 있답니다. 세탁해서 사용하는거라고 하니까 저처럼 다들 의아해하는거 있죠. 뭐 직접 써보면 다들 효과에 놀랄꺼니까 열심히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하트 5개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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