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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가볍고, 그날 걱정이 줄었죠..
일회용쓸때랑 비교해보면.. 일회용은 밑이 아팠어요. 제가 조금 예민하거든요. 그리고 별루 좋지 않은 냄새도 나구요. 그런데 이런 점들이 자운영 패드가 좋더라구요. 밑이 아프거나 그렇지 않구요, 팬티에 부착을 하도록 되어있어요. 그리고 뽀송합니다. 두께감은 보통 일회용 패드랑 비슷한거 같아요. 울트라 슬림이 아니라 일반형이요. 그리고 냄새도 거의 나지 않는거 같아요. 저는 선물로 받은 티트리 오일을 패드에 한방울 떨어뜨렸어요. 그러니까 허브냄새도 나고 더욱 좋네요. 일부러 향수를 뿌리고 그랬는데,,, 그리고 세탁도 해보니까 별루 어렵진 않네요. 관리자님 말씀대로 비누질 해서 놔두고 나중에 모아서 세탁할때 보니까, 그 자국이 없었어요. 지금은 정말 만족하면서 잘 사용하고 있어요. 몸이 가볍고, 그날 걱정이 줄었죠. 상담도 잘해주시고, 정말 감사드려요. 새해복 많이 받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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