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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한지 3개월 됐어요.
그동안 자운영 패드를 사용한 느낌을 말하자면, 1. 처음 시작했을때, 느낌이 정말 좋았어요. 10년간 써온 일회용과는 사뭇 달랐어요. 가렵지가 않더군요. 2. 냄새가 정말 안날까? 이런 걱정반으로 착용했는데, 신기하게 정말 거의 안나는듯 했어요. 받자말자 세탁해서 티트리 오일 2~3방울 떨어뜨리고 헹굼했는데, 느낌이 깔끔하더군요. 3. 그리고 색깔이 이 점점 선홍색으로 바뀌더군요. 예전에는 덩이리도 있고 검붉은 색이었는데, 3개월쯤 되니까 색이 확실히 달라진게 보여요 4. 팬티에 부착하도록 되어있어서 움직일때 걱정이 되었는데, 말끔히 해소가 되었네요. 제 느낌을 쓴다고 했지만, 글쎄요. 사람들이 느끼는 공통적인것은 저도 같아요. 몸에 좋고, 생각을 이 하나의 패드를 통해서 많이 하게 되었다는것. 작은 발견과 도전이 크게 바뀌었네요. 너무 거창한지는 모르겠네요. 아무튼 저의 사용후기를 적어봤습니다. 한마디로 불편함을 감수(세탁)하고 사용할만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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