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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영 패드를 2005년부터 사용했으니까 거의 3년은 사용했네요.
이번에 좋은 상품으로 구매를 했어요. 팬티에 부착까지 할수있고, 더욱 좋아진 소재에, 세탁도 더 용이하네요. 게다가 선물까지 많이 받아서 숫자적으로 넘 만족합니다. 두께도 훨씬 예전보다 얇아졌구요. 자운영패드를 3년 써봤지만, 정말 지금까지 후회없이 잘 시작했다고 생각합니다. 경험해 보신 분들의 공통점: 가렵지 않구, 냄새 나지 않고, 뽀송하고,,,, 요 상품 정말 만족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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