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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질염증을 앓고나서 면생리대를 찾다가 이 곳이 제일 믿음이가서 팬티라이너, 일반형 체험세트, 날개형 체험세트, 오버나이트 를 주문했습니다. 더블찬스로 사서 다 받으니 부자된 느낌이더군요. ㅋ
벌써 두달째 쓰게 되네요. 저는 생리 첫째날하고 둘째날 양이 완전 많거든요.. 펑펑 쏟아지는 느낌.. 그리고 셋째날부터는 찔끔찔끔 해서 일주일을 꽉 채워야 생리가 다 끝났어요. 그래서 직장에있을때는 첫째날하고 둘째날은 그냥 생리대하고, 집에있을때랑 셋째날부터 면생리대를 착용했습니다. 그런데, 제 느낌이 그래서 그럴까요? 제가 생리통이 남들보다는 없는 편이긴 하지만 원래 첫째날은 배가 좀 아프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아픈게 거의 없는거 같아요. 그리고 오늘이 셋째날 째인데 생리가 거의 끝난거 같아요. 면생리대를 쓰면 생리날짜도 줄어드나요? 그냥 생리대 쓸때는 양이 많은 첫째날하고 둘째날은 괜찮은데 셋째날부터는 생리대 한 느낌이 영 찝찝했었어요. 밑에 비닐을 대고 있는 느낌이랄까? 근데 면생리대를 하면 그냥 팬티입은것처럼 느낌이 좋아요. 빨래도 편하더라구요. 찬물로 핏기빼서 비누칠하고 접어서 두면 저절로 얼룩이 다 빠져요. 그렇게해서 이틀정도 모아진 생리대를 액츠세제에 조물조물해서 한 십분정도 담가서 생리대속 단백질 제거하고, (원래 삶아야하는데 삶을 여건이 안되서 임시방편이에요.. ^^;) 마지막 헹굼물에 식초 좀 넣어서 헹구면 빨래 끝~~ (세균 박멸. 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널기 전에 다리미로 한번 다려주면 마지막 세균걱정까지 없어지죠.. 한번써보세요. 몸이 먼저 느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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