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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라워요...
앞면도 그렇고, 뒷면도 그렇고... 뒷면이 흰색이라서 여름에도 좋을꺼 같네요. 냄새는 거의 안납니다. 생리때 피가 굳으면서 공기와 만나면서..부패하는 냄새가 좀 역하게 나잖아요.. 그런데 냄새가 거의 안나구요... 세탁도 쉽게 잘됩니다... 회사에서 사용하고 집에와서 찬물로 어느정도 핏물을 빼서 비누질해서 3단으로 툭툭 접어놨어요. 그리고 일주일뒤에 세탁할려고 보니까 깨끗하네요...신기합니다. 겉은 희고, 안은 붉은색의 염색이라서 딱 좋게 디자인 된거 같아요.. 써봐야 좋은지 알수 있네요..입소문이 난 이유를 알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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