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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정도 사용하고 있는데 생리할때 뭉쳐서 덩어리가 나오는게 많이 없어지고
혈색이 맑아졌다는 느낌이 들어요. 일회용을 사용할때는 덩어리가 뭉킁뭉큼 나오는걸 느꼈거든요. 면으로 바꾸고나서 몸이 좋아진거 같은게, 아무튼 저는 만족합니다. 외출할때도 착용하는데 패드가 움직인다는 말들이 있었는데 이거는 딱 팬티에 달라붙으니까 신경이 안쓰이는점도 좋구요. 염색이라 비싸긴한데 오래 사용하는거고, 내몸에 쓰는거니까 좋은걸로 해주고 싶어서 황토염색을 선택했는데 염색물이 조금씩 빠지는거는 좀 속상해요. 자연염색이라 그렇다고 하니까...^^ 그리고 생리할때 몸이 찌뿌뚱한거는 없어졌어요. 패드닿는자궁부분이 빠질듯이 아픈거 있잖아요. 나만 그런가? 암튼 그 묵직한 기분나쁜 고통이 사라지니까 생리할때 스트레스도 덜받게 되고, 세탁만 할수 있다면 면생리대 강추합니다. 환경에도 좋다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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