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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그대로네요~ 저 정말 그날을 가뿐하게 보낸지 어느덧 3개월째입니다
다른분들보다는 고통이 적지만 생리통도 좀 있었구요, 여름만 되면 유독 간지럽고 습해서 고생 많이 하는 사람들 중 1인 이었습니다. 어느날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졌는데 그날도 생리중이었어요. 그때는 화장실을 자주 갈수있으니까 계속 들락날락 거리면서 생리대갈고 있었어요 계속 제 몸에서 냄새나는것 같고 술마셨더니 몸의 열도 올라가서 그런지 생리대가 계속 습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거든요 이런저를 보고 친구가 한마디 하더라구요 자기 회사동료가 면생리대를 사용하는데 괜찮은것 같다고 하길래 집으로 돌아와서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여기 자운영을 알게 되었구요^^ 3개월째 아니 이제 4개월째 접어드는데요 약간있던 생리통도 좀처럼 느끼지 못하겠고, 냄새는 물론 면이라 땀도 안차고 너무 좋습니다. 음 뭐랄까 개운?상쾌? ㅎㅎ 아무튼 뭐 그런단어들은 다 갖다 붙이고 싶네요 여러분도 그날을 가뿐하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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