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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다가 소개받아서 구매했는데, 정말 부드럽고 좋아요.
진작 써 볼걸 하는 후회도 약간...히히히 냄새도 거의 안나고 가렵지도 않구요. 초등학교 다니는 딸에게는 초경때부터 시작할까 합니다. 엄마가 쓰는 거 보고 딸도 자기몸을 아꼈으면 하네요.. 정말 인터넷으로 구매하고 이렇게 만족하긴 처음입니다.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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