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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한지 1년반쯤 되었네요.
나이가 들면서 생리양이 줄어 소형 생리대로도 충분할 정도의 양.... 그러나 생리혈이 간간이 하루 두 세번 약간씩 나오는 관계로 생리대를 착용해야하는 시간은 길 수 밖에 없었죠.가려움, 냄새 걱정 싹 사라졌어요. 약간 나온 생리혈은 흡수되고 체온에 의해 건조되어버리므로 항상 뽀송뽀송한 상태로 하루 두개만으로 충분하더라구요. 또 하나 덤으로 걱정을 해결한것은 요실금 문제입니다. 둘째 낳고 난 다음 부터 약간의 요실금이 있어서 바깥 활동이나 회식등이 있을때 많이 걱정이 되었는데... 그 문제가 말끔히 해결되었어요. 울 딸 중형 대형 하고 다니는데도 청바지에 표시 나는것 모르겠네요. 처음 사용하시는 분은 소형이나 라이너 먼저 써보시고 본격적으로 사용하는것도 괜찮을거라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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