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카테고리
전 이게 좋네요.
크기도 딱이네요. 양많은 저에게도 크게 신경 쓰이지 않구요. 흡수가 빨라서 좋네요. 불편한점이야 집에와서 세탁해야 하는것이지만 세탁하면서 혈 색을 보면서 인터넷 찾아보기도 하구요. 그러면서 제 건강도 챙기고.. 제 몸을 더 관찰도 하면서 사랑하게 되었답니다. 참 사람은 신기한것 같다는 생각도 근래에 들어와서 하네요. 소중한 몸을 화학약품에 길들일수는 없잖아요.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