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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할때만 되면........
저한테는 말못하는 고민때문에 많이 힘들었는데.... 처음엔 가렵고 냄새나고 그러다가 따갑고 짓무르고 넘 힘들어서얼른 생리가 끝나길 기다렸어요. 그러다....작년 가을에 면생리대를 알게 되어 면생리대 사용하게 되었어요. 사실 처음 몇번은 사용해봐도 잘 모르겠데요.... 그냥 부드럽다는 것뿐... 한 세번째 (석달째)사용할무렵부터는 희안하게 냄새가 거의 없는 겁니다. 따가운것도 훨씬 덜하고. 지금은 그런게 이제 거의 없어요. 그리고 생리할때도 이젠 힘들지 않아요.. 많이 홍보 할께요. 번창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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