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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로 사놓고 기다리고 있어요.
빨간날을 기다리기는 처음인데, 정말 써보고 싶어서 미칠지경이었어요.ㅋㅋ 친구는 쓴지 2달 됐는데, 좋다고 좋다고, 가렵지가 않아서 날아갈꺼 같다네요..그래서저도 날아갈 기분까지 드는지 한번 사봤는데, 오매...정말 날아갈꺼 같아요. 월매나 부드러운지, 정말 놀랬다니까요. 세탁하고 나서도 빨간날 올때까지 손으로 만져보고 했지만, 또 사용해본 느낌은 다르더라구요. 뒷면의 자수도 정말 음...머랄까... 귀족이 된듯하더라구요. 와우~ 정말 좋네요.놀랬다니까요. 요걸로 저도 3년 쭉~ 써볼라구요. 손빨래 했는데, 쉽게 물이 빠져서 세탁하는것도 쉬울꺼 같네요. 또 몇달쓰고 후기남기로 올랍니다..ㅋㅋ 수고하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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