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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면생리대를 결혼전부터 쭉 사용하고 있었어요
제가 질염이 좀 심해서 계속 사용했었는데요 지금은 나름 좋아진것 같아서 주변에 추천도 해주고 있거든요 근데 제 생각만 이렇게 했지 귀찮은 마음에 뭔일이 있겠나 싶어 일회용 채웠다가 울아기 엉덩이 발진나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_-;; 나쁜엄마라며 자책하면서 울아기 면기저귀로 바꿔줬어요 2일 정도 지나니까 점점 괜찮아지더니 지금은 깨끗해졌답니다. ^^* 제가 좀 번거롭더라도 울아기 생각해서 면기저귀로 계속 사용해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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