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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금액으로 질렀어요. 자운영 2년반정도 썼구요.
조금 더 써야 되지만서도, 남친한테 사달라고 졸랐더니, 카드를 주더라구요.호호호 그래서 큰 금액으로 질렀어요. 이럴때 질러야죠.. 남자들은 이런거 잘은 모르지만, 아무래도 몸에 건강하고, 아기도 낳고 하니까 잘 관리해야 한다고 했거든요. 상련례 마치고 12월에 결혼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사달라고 했어요. 넘 잘한거 같아요. 친구들 보면 결혼해서는 정말 자기 물건 하나 사는것도 비싸다고 막 하던데, 자기몸이 건강해야 가정이 건강한거니까, 저는 지금 아주 잘산거 같아요. 황토염색이 은은하고 정말 이뻐요. 뒷부분도 광목에 자수가 정말 이쁘고요. 엄마한테 말했더니, 웃으시네요. 아마도 남친 점수 딴거 같아요. 면도 부드럽고 넘 좋구요. 얼른 써보고 후기남길께요. 사은품도 많이 챙겨주시고 정말 감사드려요. 저도 홍보 많이 할께요.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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