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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딸아이를 위해서 사줬어요. 미처 초경은 준비하지 못했지만, 두번째부터는 면생리대로
시작해주었어요. 지금 2달정도 썼네요. 물론 세탁하는것도 가려켜 주었어요. 생리를 하면 숙녀가 되는거라고 몸과 마음가짐도 이쁘게 소중히 하라고 했네요. 제가 쓰는 면생리대를 봐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잘 사용하더라구요. 친구한테 자랑까지 했떠라구요..ㅋㅋㅋ 멋진엄마로 탈바꿈 했답니다. 친구처럼 다정한 엄마가 된 지금, 자운영 면생리대를 사용하면서 이렇게 뿌듯하긴 처음이네요. 앞으로도 쭉~ 자운영 면생리대로 마음도 아름답지만, 몸도 아름답고, 무엇보다, 자신의 몸을 아끼는 숙녀가 되는 바램입니다. 초경하는 아이에게 딱 좋은 구성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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