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카테고리
친구 추천으로 중형부터 쓰고 있는데, 지금 아기가 11개월이네요. 슬슬 대형을 준비할려고 들어왔습니다.
가격이 셔링기저귀가 약간 비싸기는 하지만, 엄마나 아이한테 확실히 편한거 같아요. 셔링이 있어서 이리저리 움직여도 배변이 많이 새어나오지 않거든요. 다른 땅콩기저귀 처럼 건조시간은 하루정도 걸리더라구요. 중간에는 약간 두껍구요, 끝으로 갈수록 조금씩 얇아지는것이 과학적으로 만든거 같아요. 보통 중간부분을 쉬를 가장 많이 싸거든요. 응가한것도 애벌빨래 하고, 응가 자국에 재생비누로 비누질해놓으면 깨끗하게 응가자국도 없어지고, 정말 잘산거 같아요. 이번에도 자운영 셔링기저귀로 할려구요. 왜 다들 강추강추 하는지 알꺼 같아요. 저도 유기농면 셔링기저귀 강추에요. 유기농면이 정말 부드럽고, 감촉이 좋아요.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