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카테고리
그날만 되면 사야지 사야지하면서도
금전적인 문제떄문에 선뜻 구입하지 못하다가 교보에서 책사다가 기프트샵에 있는 걸 발견하고 고민하고 있으니 제 남자친구가 자기가 사주겠다면서 써보라고 하드라고요 워낙 민감해서 생리대를 자주 갈고 많이 아파하는 걸 알아서 선뜻 남친이 선물해줘서 쓰고있는데... 그냥 속옷만 입은느낌이에요 아프지 않고 부드러운 느낌이고 생리대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편하고 아프지 않아서 스트레스도 덜 받고요~ 아직은 익숙하지 않아서 속옷에 그냥 생리하는 불안감?!이 있는데 익숙해지면 일반생리대는 절대 못쓸꺼같아요~~ 너무 너무 괜찮은것 같아요! 강추해요! |
| |||||||||||||
|
|||||||||||||
|
| 오늘본상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