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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동안 고민고민하고, 설날에 받은 세뱃돈으로 샀어요. 고등학교때부터 시작된 스트레스진, 생리통이 심해져서, 면생리대를 접하게 됐는데, 처음엔, 넘 비싸기도 해서 싼제품을 시작했는데, 얼마 못썼어요.
그러다가 자운영을 검색을 통해서 알게 됐구요. 벼루고 별러서 더디어 구매, 딱 맞게 시작된 생리... 오마나 넘 부드럽고 좋더라구요. 세탁도 쉽게 잘되구요. 역시 가격이 조금 비싸도 그만한 가치를 하는거 같아요. 넘 좋아서 친구들도 사라고 하고 있네요..ㅋㅋ 친구랑 지금 같이 보고 있어요. 자운영제품 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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