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로 더 구매하고 후기 남깁니다. 아기피부에 좋은거 같아요. 태열때문에 마음이 얼마나 아팠는지, 발진 생길까봐, 열심히 갈아줬는데, 정말 어찌나 축축한 느낌을 싫어 하는지, 싸면 울고, 하루에 15장은 정말 나오더라구요. 거기에 아기 젖먹고, 트림시켜도 토하고 하는 옷이 3~4벌, 싸게 3개정도씩 꼭꼭 나오고, 목욕하고 나온 수건, 손수건... 아기사랑 세탁기 쉴틈없이 하루에 꼭꼭 하루마다 돌리고 있어요. 저녁에 신랑이 많이 도와주고, 건조도 해주고 그래요. 가습기 정말 필요없구요. 뽀송한 느낌은 면이 아기도 좋은가보네요. 일회용에 대해서 알아봤는데, 50% 이상이 플라스틱이더라구요. 저는 천연펄프가 대부분인줄 알았는데, 거기에 몽글모글하게 하는 화학성분이 아기 피부에 안좋다네요. 독일은 면기저귀 쓰는 가정에 면세혜택도 있던데, 우리나라도 어서 그 대열에 끼었으면 하는 바램을 해봅니다. 아무튼 자운영 면기저귀 셔링이 있어서 정말 편하고 잘쓰고 있어요, 아깝지않은 금액이에요. 넘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