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이랑 대형셋트사가지고 정말 너무 잘섰네요, 아기에게 정말 좋은거 같아요. 우리아기 자운영베이비안 기저귀로 발진 지금까지 한번도 없었구요. 기저귀 갈아줄때마다 쭉쭉이체조도 많이 해줘서 그런지 48cm에 태어나서 지금 10개월인데, 78cm입니다..ㅋㅋㅋ 넘 잘자라주어서 고맙구요. 엄마가 되니까 이것저것 아기땜시 공부해서 많이 지금은 주부다워졌어요. 땅콩기저귀도 모르는 시절에 임신하고, 면기저귀 세탁때문에 망설이다가, 제가 일회용 생리대를 일주일간 착용했을때, 정말 답답하고 찝찝한 느낌을 아기에게 줄수없어서 선택을 했는데, 배변도 안새고, 부드럽고, 흡수빠른 자운영 베이비안 기저귀가 넘 좋아요.그때 사은품도 듬뿍 챙겨서 받고, 소형은 추가로 10장사고, 대형도 사실 추가로 10장 더 샀네요. 지금 특대형쓰고있는데, 특대형을 어린이집에 보내고 있어서 추가로 더 살려구요. 면기저귀 정말 강추에요.
자운영 셔링기저귀 배변 옆으로 안새고, 기저귀갈아주면서 엄마나 더욱 돈독해지고, 아기사랑이 더욱 많이 생기는거 같아요. 엄마되고, 이렇게, 환경도 생각하는 주부가 됐답니다.^^
임신한 분들 요즘 정말 면기저귀 꼭 썼으면 하네요...제 주위는 저의 홍보로, 다들 자운영 셔링기저귀 쓰고있어요.^^
앞으로도 좋은기저귀, 생리대 많이 만들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