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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분 소개로 엄마가 알게 되셨는데, 저보고 써보라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워낙 생리통이 심해서 병원까지 가는신세... 한번써볼까 하는 마음으로 사용하게 되었는데, 피부에 정말 부드럽고 좋아요. 3개월 사용했는데, 혈색이 검붉은 색상에서 차츰 선홍색으로 바뀌고, 가렵거나 냄새가 없어요. 피부에 정말 좋아요. 지금 생리통은 잘 모르겠어요. 1년정도 지나면 많이 좋아진다고 후기에도 보니까 많은분들이 써놨던데,,, 저도 기대해봅니다. 세탁은 제몸을 더 생각하게 되니까 별루 귀찮거나 하진 않네요. 오히려 세탁하고나면 기분까지 상쾌해집니다. 면생리대 진작부터 알았다면 좋았을꺼 하는 생각도 드네요. 건강한 자궁을 위해 정말 잘 선택했는거 같아요.
엄마~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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