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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왜 일회용 기저귀가 위험한가?
2017-04-12 00:21:19
코튼

 

 

 

 

 

 

 

 

아기들은 태어나자마자 1년반에서 3년정도 기저귀를 착용하게 됩니다.

매일 24시간을 3년동안 기저귀를 찬다고 생각하면 매우 긴 시간입니다.

일회용 기저귀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뭘까요?

'편리함'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편리함뒤에 일회용기저귀가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그 기저귀를 길게는 3년까지 매일 착용해야 하는 아기가 편안함을 느낄수 있는지 고민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우리가 일회용 속옷을 입지않고, 세탁해서 사용하는 부드러운 면속옷을 입는 이유처럼.

고분자흡수체, 폴리프로필렌,부직포

이름도 생소한 화학물질로 만들어진 우리 아기의 기저귀에 대해서 고민해보고자 합니다.

2006년쯤 독일에서 나온 일회용기저귀에 대한 보고서를 번역해보았습니다.

 

 

일회용 기저귀를 착용하는 우리 아기는?

1.남성불임 

일회용 기저귀는 지난 25년동안 남성불임율이 급격하게 높아진 주요원인이 되어왔을 것이라는 보고가 있다.

이는 일회용 기저귀를 사용할시 기저귀 내부의 온도상승으로 인해 정상적인 정자생산을 막을 정도로까지

남아들의 고환에 열을 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2. 화학성분 덩어리의 일회용 기저귀

독성쇼크현상과 연관이 있어 여성용 삽입 생리대인 탐폰에서도 더 이상 위험 삽입문구를 넣지않고는 사용되지 않는 이화학 소재가

바로 일회용 기저귀의 흡수층을 구성하는 흡수체라고 합니다.

당신 유아의 엉덩이를 한번 살펴보세요

간혹 이 흡수체에서 나와 엉덩이 피부에 붙어있는 젤볼을 보실수 있을겁니다.

알다시피 유아는 피부를 통해서 많은 성분을 흡수하고 있습니다.

이 화학성분을 만드는 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생식불능현상, 서서히 진행되는 외상, 조금씩 피곤함을 느끼는 현상,

또는 체중감소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3. TBT

2000년 5월 독일, 그린피스가 일회용 기저귀에서 TBT라는 물질을 발견했습니다.

이 물질은 이 세상에서 만든것중에서 가장 독성이 강한 것이고, 면역체계에 해를 끼치며, 호르몬 시스템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이는 일회용 기저귀를 착용했던 유아들이 불임이 되는 괄목할 만한 원인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4. 다이옥신

일회용 기저귀에서는 발암물질인 다이옥신이 계속해서 발견되어오고 있습니다.

이는 면역체계를 억누르고 유전사 손상을 일으키는 물질입니다.

다이옥신은 염소가스에 의한 표백의 부차적 성분으로, 이는 모든 국가에서 금지품목으로 지정되어 있으나 불행히도 미국에서는

이물질이 아직도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5.ASTHMA(천식)

1998년 연구결과 천식을 포함한 유아들의 호흡기 질환이 일회용 기저귀로부터 나오는 화학성분을 흡입함이 하나의 원인이 된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6. 여아의 요로에 영향을 준다.

일회용 기저귀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서 여아의 요로감염이 증가한다고 합니다.

 

만약 당신이 일회용 기저귀나 유사 아기용품들을 사용한다면

당신의 아이는 48개의 화학성분을 흡수한 피부를 갖고 살게 됩니다.

하지만 당신이 화학성분이 아닌 천으로 만든 제품이나 천연아기용품들을 사용한다면 이런 현상은

현격하게 감소될수 있습니다.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지 못하는 아기의 건강은 부모들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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